구축 범위
- 배포 구조
- 컨테이너 기반 마이크로서비스
- 로드밸런서
- L7 (Application Layer)
- 세션 스토어
- Redis Cluster
- CDN
- 멀티 리전 엣지 노드
- 목표 가용성
- 99.9% SLA
- 스케일링 방식
- 수평 오토스케일링
전체 인프라 레이어 개요
플랫폼 인프라는 엣지(Edge) → 오리진 게이트웨이(Origin Gateway) → 도메인 서비스(Domain Services) → 데이터 레이어(Data Layer)의 4계층으로 구성됩니다. 각 레이어는 독립적으로 수평 확장(Horizontal Scaling)이 가능하며, 레이어 간 의존성을 최소화하여 장애 전파를 차단합니다.
엣지 레이어는 글로벌 CDN 노드를 통해 정적 자산을 캐싱하고, DDoS 방어 및 TLS 종료를 처리합니다. 오리진 게이트웨이는 인증(JWT/API Key), 요청 라우팅, 속도 제한(Rate Limiting), 요청 집계(Aggregation)를 담당합니다.
마이크로서비스 구성 및 통신 패턴
백엔드는 게임 세션 서비스, 지갑/정산 서비스, 에이전트 관리 서비스, 백오피스 API 서비스로 분리된 마이크로서비스 구조를 채택합니다. 서비스 간 동기 통신은 gRPC, 비동기 이벤트는 메시지 큐(Message Queue)를 사용합니다.
게임 세션 서비스는 상태를 Redis 클러스터에 유지하며, 세션 데이터는 영구 스토리지에 비동기로 플러시됩니다. 이 구조는 세션 재개(Resume) 및 다중 기기 지원을 가능하게 합니다.
오토스케일링 및 장애 격리 정책
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는 트래픽 지표(RPS, CPU, 메모리)를 기준으로 서비스 인스턴스를 자동으로 증감합니다. 스케일아웃 트리거는 기본 CPU 70% 또는 RPS 임계값으로 설정되며, B2B 파트너 요구사항에 따라 커스터마이징 가능합니다.
서킷 브레이커(Circuit Breaker) 패턴을 통해 특정 서비스의 장애가 전체 플랫폼으로 전파되는 것을 방지합니다. 헬스체크는 15초 간격으로 실행되며, 이상 감지 시 트래픽이 정상 인스턴스로 자동 리밸런싱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파트너사별 전용 서버 환경 구성이 가능한가요?
- 네. 전용 네임스페이스(Namespace) 또는 전용 클러스터 구성을 통한 격리 환경을 제공합니다. 구체적인 SLA 요구사항과 예상 트래픽 규모를 텔레그램 상담에서 공유해 주시면 맞춤 인프라 플랜을 제안드립니다.
- 운영 장애 발생 시 대응 프로세스는 어떻게 되나요?
- 모니터링 시스템이 이상을 감지하면 즉시 온콜 팀에 알림이 발송되며, 24시간 내 텔레그램으로 상황을 공유합니다. 긴급 패치가 필요한 경우 핫픽스 배포 파이프라인을 통해 무중단으로 적용됩니다.
게임 플랫폼 개발 프로젝트 — 기술 상담 시작
개발하려는 플랫폼 유형(라이브·스포츠·테이블·로터리)과 희망 일정을 공유해 주시면 구축 범위와 견적을 맞춥니다. 연동할 게임 API와 에이전트 구조도 함께 알려주시면 더 정확한 제안을 드립니다.
